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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회, ‘혜인(박수진 분)’의 방해 공작으로 많은 아쉬움을 샀던 ‘호이 커플’이 15일 방송분 마지막 장면에서는 핑크빛 하트가 샘솟는 ‘호이 키스’로 안방에 설레임을 가득 안겨줬다.
이에 따라 이번 ‘호이 키스’를 시작으로 ‘대웅’과 ‘미호’의 러브 스토리가 급물살을 탈 것이어 앞으로 이들이 펼칠 샤방한 러브씬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호이 커플’의 ‘호이 키스’가 방송 직후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그동안 시청자들의 러브씬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었기 때문.
팬들은 <여친구>의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대웅이와 미호의 첫 키스씬~ 보고 싶어요~!”, “예쁜 키스씬 부탁드립니다!”, “이번주엔 꼭 키스씬~!!!” 등의 댓글을 남겨 이승기-신민아의 해피 엔딩을 갈망하고 있는 상태.
이와 관련 이승기-신민아의 핑크빛 호흡에 대해 현장에 있던 제작사 관계자는 “처음으로 러브씬을 찍었는데, 단번에 OK싸인이 떨어질 만큼 두 배우의 호흡이 좋았고 너무나 예쁜 장면이 탄생됐다. 이번 드라마 중 최고의 명장면 꼽히지 않을까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