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KBS ‘생생정보통’ 제작진이 출연 여성의 엉덩이 노출사고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생생 정보통-오늘의 시선’에서 명품구매가 늘었다는 내용의 방송도중 백화점에서 명품가방을 들고 다니는 소비자의 모습 등이 전파를 탔다.
이런 가운데 명품 옷을 빌려주는 매장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한 여성이 옷을 입어보며 허리치수를 재는 도중 치마가 말려올려가면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것.
짧은 순간이었지만 이 여성의 얼굴은 거울을 통해 그대로 노출되었고 일부 누리꾼들은 이 장면을 캡쳐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제작진이 부주의한 탓이다” “짧은 치마를 입었고 일반인인데 제작진이 신경을 썼어야 하는것이 아니냐”며 제작진을 질타했다.
한편 ‘생생정보통’ 제작진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문제의 장면은 줌인으로 확대해 화면이 왜곡된 것이지만 출연자 보호차원에서 일단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