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빙그레가 10월 유방암의 달을 앞두고 요플레 핑크리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 |
||
| [요플레 핑크리본 에디션] | ||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판매되는 2010 핑크리본 에디션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해 유방함 환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이번 핑크리본 에디션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라는 주제로 핑크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일반인이 패키지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이번 일반인 모델은 요플레를 사랑하는 요플레이디 1983명 중 추천을 받아 14팀이 선정됐다. 요플레이디는 요플레 홍보대사로 핑크리본 마라톤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또 행사를 통한 모금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후원하는 등 공익활동에도 참여하는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