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5 17:45:05
15일 장미인애의 트위터 사진이 공개되면서 사진 속 장미인애가 입은 짧은 치마사이로 속옷이 슬며시 드러난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모르고 올린건가?” “누드집 판매를 위한 전략인가?” “팬티가 내눈에만 보이는거냐” “누드도 찍었는데 이쯤이야” 등 당혹감을 드러냈다.
한편 장미인애는 주상욱과 호흡을 맞춘 스릴러영화 ‘90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