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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證, 우수고객 초청 ‘장타 클리닉’개최 등 'VIP마케팅' 강화

이지영 기자 기자  2010.09.15 16: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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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IBK투자증권은 한국장타선수권 우승자인 공평안·공정안 프로골퍼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쌍둥이 형제인 공평안·공정안 선수는 홍보대사 첫 활동으로 이날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GC에서 IBK투자증권 우수고객 초청 ‘4백야드 파워 클리닉’ 행사에 참여해 장타시범을 선보였다. 또한 초청고객들과 동반라운딩에 나서 스윙자세를 교정해 주는 등 골프 노하우도 전수했다.  

IBK투자증권은 공평안·공정안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VIP고객을 위한 원포인트레슨, 골프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VIP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프로골퍼에게 전문적인 지도를 받으니 실력이 한층 나아진 것 같다"며 "자산관리 역시 IBK투자증권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평안·공정안 선수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한국장타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국내 ‘골프 장타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명성을 쌓았다. 특히 공정안 선수는 2009년 대회에서 438야드를 날려 한국장타선수권 신기록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