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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마지막 밤, 팝페라와 함께 바비큐 파티를!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5 16: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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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내 최초의 오리지널 컨트리 클럽, ‘아난티 클럽 서울’은 오는 25일 ‘풀사이드에서 즐기는 팝페라의 밤’을 개최한다.

매주 바비큐 디너와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진행해온 아난티 클럽의 ‘더 레스토랑(The Restaurant)’에서는 명절 연휴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팝페라 그룹, ‘트루바’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성악가 및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멤버들로 구성된 남성 3인조 그룹, 트루바는 우리나라의 성인 가요, 재즈, 클래식, 제 3세계 음악 등 장르를 초월한 선곡과 다양한 발성을 접목, 음악을 잘 모르는 청중들부터 음악 전공자들까지 모두가 공감하고 즐기는 음악을 선사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얻고 있다.

야외 수영장과 유명산의 무성한 숲이 어우러져 이국적 정취를 더하는 ‘더 레스토랑(The Restaurant)’에서는 트루바의 감동적인 공연과 함께 연휴의 마지막 밤을 즐길 수 있다.

무한 제공되는 더 레스토랑의 바비큐 디너는 신라, 워커힐, W호텔 등 유명 레스토랑에서 셰프로 활약한 최무열 총주방장이 직접 가마를 찾아 구입한 양질의 ‘유명산 참숯’을 사용해 참숯 특유의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일품이다.

신선한 유기농 재료와 소스가 어우러진 유기농 웰빙 샐러드바의 음식은 재료 고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모든 메뉴에 마요네즈 계열의 소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디저트로는 직접 만든 7종의 케이크와 4종의 푸딩이 준비돼 있고 총주방장이 전국 각지의 막걸리를 일일이 시음하여 선택한 막걸리 또한 무한 제공된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유명산의 가을 정취와 야외 수영장에 반사되어 은은하게 비치는 불빛, 그리고 팝페라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며 온 가족이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바비큐 디너 코스는 성인 1인당 50,000원, 어린이 25,000원 선이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추석연휴 기간동안의 이번 공연은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풀사이드 레스토랑의 바비큐 디너는 저녁 6시에서 10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난티 클럽, 서울 홈페이지(www.ananticlub.com) 혹은 031-589-345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