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널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15일 서울 반포동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캘리포니아 무역 및 관광협력 증진을 위한 리셉션’ 행사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윌셔 그랜드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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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은 10억달러 규모의 재건축 공사가 시작되면 7000여개 이상 일자리가 제공되고, 완공 후에도 4000여명 이상이 새로운 시설에서 업무를 하는 등 막대한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글로벌 물류기업 및 한진그룹 및 대한항공이 캘리포니아를 제2의 고향으로 선택했다”며 “캘리포니아주 정부는 투자 기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