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지난 10일 ‘2010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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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좌측)한국닛산 켄지 나이토 대표, (우측)서울특별시 정명규 사회복지협의회장 |
한국닛산은 출범이후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세이프티 북 무료 제공) △산학 협동 장학금 △유니세프 성금 기부 사진전 △서울대 어린이병원 심장병동 특별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기념일에 선물이나 기념품 대신 기념일의 주인공 이름으로 사회 기부를 실시하는 인피니티의 ‘그린 기프트’ 사업은 신 기부문화를 선도한다는 호응을 얻었다. ‘그린 기프트’ 캠페인이 마무리된 지난 7월, 한국닛산은 장애학생 총 3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닛산 켄지 나이토(Kenji Naito) 대표이사는 “함께 나누는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노력해 온 한국닛산의 입장에서 이번 수상은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 환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닛산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추석맞이 차례상 및 송편지원 행사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