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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광주점, 개점 12주년 맞아 이채로운 행사 마련

활발한 ‘지역 공헌사업’으로 新 유통문화 선도할 것

박진수 기자 기자  2010.09.15 14: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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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店長 고광후)이 오는 18일로 개점 12주년을 맞이한다.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쇼핑시설로 광주 유통업계의 변화를 불러 온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첨단 유통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고객관리 및 지역민과 함께하는 지역공헌 사업 등 한 수 위의 경쟁력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지역 유통업을 선도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철저한 지역 마케팅으로 고객들에게 ‘롯데=광주백화점’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겠다는 계획 아래 유통산업의 선진화와 유통문화의 리더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이런 기반에는 ‘고객중심경영’ 철학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다.

또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고유의 전통을 지키는 동시에 새로운 환경에 기민하게 적응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선진쇼핑문화'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매장 운영과 고객 요구가 반영한 매장 구성 등을 통해 차별화된 쇼핑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탈바꿈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특히 단순한 선물이나 할인혜택 등의 평범한 마케팅이기 보다는 수준 높은 문화 이벤트 초대, 문화 예술 공연 및 명사초청 문화 강좌 등 지역민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다양한 문화적 소양을 활용해 창의력이 돋보이는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하 주차장을 테마가 있는 공간으로 전폭 개.보수했다.

평범한 여성전용, 장애인 전용, VIP 전용 주차공간에서 벗어나 컬러가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킨 것이다.
주차 안내판의 위치와 밝기 등을 조정하여 주차서비스를 개선했으며, 여성 전용 주차공간을 기존 69대에서 현재는 281대로 늘려 넓고 쾌적한 환경으로 보수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고광후 점장은 “지난 12년간 롯데를 찾아주시고 아껴주신 지역민께 진심으로 감사한다. 매장의 모든 환경을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하여 광주지역의 명소 백화점으로 新유통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며 “단순한 상품 구매처가 아닌 가족과 함께 찾아 즐길 수 있는 공간,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 사랑방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초우량 기업으로 거듭나고 고객중심경영을 바탕으로 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상품 제공, 친절 서비스, 차별화되고 세련된 VMD, 지역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 및 글로벌 환경가치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