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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올 뉴 XJ와 런던필, ‘영국 감성의 만남’

용재 오닐, 사라 장 등 주요 출연진에게 올 뉴 XJ 의전차량 지원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9.15 12: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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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동훈)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내한 공연을 갖는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런던필)의 주요 출연진에게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 ‘올 뉴 XJ’를 의전차량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 사진= 재규어 올 뉴 XJ와 용재 오닐
이번 런던필 내한 공연에 참가하는 세계적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은 “올 뉴 XJ는 세련된 외관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부드러운 승차감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매력이 느껴지는 모델이다”며 “한 주 동안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재규어 코리아에 감사드리며, 최고의 연주를 통해 국내 관객에게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훈 대표는 “이번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을 위해 방한하는 리처드 용재 오닐과 사라 장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에게 의전차량을 제공하는 것은 영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로서 당연한 결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재규어는 다양한 프리미엄 문화 마케팅을 펼쳐 브랜드의 품격을 향상시킴으로써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