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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몽정기’에서 섹시한 여고생으로 화제에 오른바 있는 신주아는 더욱 성숙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안방에 복귀할 예정.
신주아는 이번 작품에서 출중한 외모와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는 수입 자동차딜러 역을 맡아 현재 20대여성의 개방적이면서도 심하게(?) 쿨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이에 대해 신주아는 “자신의 일과 아름다운 외모 둘다 완벽하게 살리고 싶어 하는 요즘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역을 맡아 어느 연기 때 보다 훨씬 긴장된다”며 “20대를 대표하는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키스 앤 더 시티'는 10월 초 SBS PLUS와 SBS E!TV에서 동시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