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유)세일산업

오승국 기자 기자  2010.09.15 12:00:4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오수면 오수농공단지내 위치한 (유)세일산업(대표 김인수)은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에게 전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15일 임실군에 기탁했다.

김인수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훈훈한 명절을 맞이하고자 하는 세일산업 가족들의 작은 정성”이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 풍토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통해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12개 읍면 독거노인 20세대를 선정 세대당 10만원씩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