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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구’ 전광렬-전인화-최윤영, 고생한 스태프에 크게 ‘한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5 12: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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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출연 배우들이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크게 한 턱 냈다.

지난 13일 KBS2 ‘제빵왕 김탁구’ 평택세트에서 거성가 식구들의 마지막 촬영이 진행됐다.

극중 거성식품의 구일중 회장 역의 전광렬은 한우 식당을 통째로 빌려 스태프들과의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이어 전인화는 스태프들을 위해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고급 한방화장품 선물을 준비했다.

전인화는 “세수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바쁜 스태프들이 안쓰러웠다. 피부 관리를 위해 준비했다”고 전했다.

전광렬 전인화의 둘 째 딸로 출연한 자림 역의 최윤영은 스태프들에게 떡을 돌렸다. 최윤영은 “좋은 드라마에 훌륭한 선생님들과 연기하게돼 영광이었다”며 “아쉽다”고 마지막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