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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방송된 ‘2010 미스코리아’ 1탄에는 단아하기만 했던 미스코리아 7명의 거침없는 멘트와 예능 감을 배우기 위한 처절한 노력을 함께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16일 방송되는 2탄에서는 이들의 개인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지난 7월 25일 열린 2010년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에서는 56명의 후보들이 진, 선, 미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 끝에 진-정소라, 선- 장윤진, 김혜영, 미-안다혜 하현정 이귀주 고현영이 선발됐다.
이날 방송분에서 이뤄진 개인기 배틀에서는 진, 선, 미 7명이 노래, 춤, 랩, 성대모사 등 뛰어난 개인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소라는 자신의 개인기로 팝송에 맞춰 환상적인 춤 실력을 선보였고 김혜영은 가수 못지않은 랩과 노래실력으로 힙합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개인기 배틀 1위를 차지했다.
방송은 16일 밤 1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