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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진' 정소라, 섹시함+귀여움 갖춘 댄스실력 ‘눈길’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5 11: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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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방송에서 숨겨놓은 춤실력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2010 미스코리아’ 1탄에는 단아하기만 했던 미스코리아 7명의 거침없는 멘트와 예능 감을 배우기 위한 처절한 노력을 함께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16일 방송되는 2탄에서는 이들의 개인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지난 7월 25일 열린 2010년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에서는 56명의 후보들이 진, 선, 미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 끝에 진-정소라, 선- 장윤진, 김혜영, 미-안다혜 하현정 이귀주 고현영이 선발됐다.

이날 방송분에서 이뤄진 개인기 배틀에서는 진, 선, 미 7명이 노래, 춤, 랩, 성대모사 등 뛰어난 개인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소라는 자신의 개인기로 팝송에 맞춰 환상적인 춤 실력을 선보였고  김혜영은 가수 못지않은 랩과 노래실력으로 힙합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개인기 배틀 1위를 차지했다.

방송은 16일 밤 1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