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엔진은 ABB터보 시스템과 기술제휴를 통해 디젤엔진의 주요 부품 중 하나인 터보차저(Turbocharger)를 자체 생산하게 됐다고 밝혔다.
| |
 |
|
| ▲ 사진= (앞줄 좌측 두번째)두산엔진 이성희 사장과 (앞줄 좌측 세번째)ABB터보 시스템 다니엘 아르넷 대표이사 |
스위스 바덴에 본사를 두고 있는 ABB터보 시스템은 세계 점유율 45%의 터보차져 제조회사다.
두산엔진은 이번 기술제휴를 통해 연간 약 700억원 수입대체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기술제휴계약 기간은 15년이며, 두산엔진은 2011년 7월 이후 본격적인 터보차저 생산에 착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