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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사투리’ 이재훈, 4세연하 신부와 결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5 11: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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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좌 이재훈
[프라임경제] 개그맨 이재훈(35)이 일반인 신부와 결혼한다.

이재훈은 오는 10월 10일 본인의 고향인 전북 전주 리베라 호텔에서 피부관리사로 일하는 4살 연하의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피부관리숍 관련 라디오 광고에 이재훈이 출연한 것을 계기로 첫 만남을 가지고 1년전부터 본격적인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재훈은 2001년 KBS 공채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생활사투리’코너에서 전라도 담당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