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김성은, “햇볕도 안드는 반지하방, 돌아가고 싶지 않다” 고백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5 10:46:57

기사프린트

   
▲ 사진-방송화면
[프라임경제] ‘미달이’ 김성은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한 김성은은 대대적인 성형수술 후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은은 13살 때 뉴질랜드로 유학을 떠났지만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인해 계획과 다르게 3년만에 귀국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내 인생에서 가장 어두웠던 날들”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햇볕도 잘 안드는 반지하 방으로 이사를 갔는데 집안에 웃음이 사라졌다”며 “그곳으로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김성은은 최근 캐이블방송을 통해 비대칭 얼굴과 구강 돌출, 무턱, 낮은 코, 쌍커풀까지 대대적인 성형과정을 공개해 화제에 오른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