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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화면 캡쳐 | ||
15일 MBC '기분좋은날'에 아들 이일민과 함께 출연한 이동준은 "나는 아들이 '스타'가 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 반짝스타나 나처럼 될 것 같으면 연기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아들이 평생가는 연기자가 되길 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대해 이일민은 "내게 아버지는 큰 존재인데 아버지가 이렇게 말할 때 마다 마음이 아프다"면서 "나도 (아버지 말처럼) 진정한 연기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화답했다.
이일민은 지난 2009년 연예계에 데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