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지난해 10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국제선 해피맘 서비스(유아동반손님 우대서비스)를 오는 16일부터 국내선 전 공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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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김포공항 아시아나항공 유아동반 승객 전용 카운터 | ||
항공업계 최초인 아시아나 해피맘 서비스는 지난달까지 2만8618명이 이용해 (동 기간 전체 유아탑승객수 5만33명)약 57.2%의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부문 주용석 상무는 “지난해 해피맘 서비스를 시작한 후 유아동반 승객이 44% 증가하는 등 해피맘 서비스는 고객과 회사가 함께 Win-Win하는 성공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 된 것 같다”며 “이와 같은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더욱 더 많은 손님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국내선까지 서비스구간을 확대했다”라고 밝혔다.
단, 실제 비행시간이 1시간 미만인 국내선 해피맘 서비스는 국제선에서 제공하는 모유수유 가리개 제공서비스, 유아용안전의자 사전 장착 및 대여서비스 및 아기띠(Sling) 대여서비스는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