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애플 홈페이지 | ||
이유는 다름 아닌 ‘닌자표창’. 잡스는 지난 7월 일본 교토에서 휴가를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려고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보안검색을 받던 도중 가방에 닌자표창이 들어있으 탑승을 제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전한 블룸버그 통신은 14일 일본 잡지 스파(SPA!)를 인용해 잡스가 “내 소유의 비행기를 상대로 공중납치(하이재킹)를 시도한다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는다”며 “다시는 일본을 방문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다.
한편 이에대해 애플사 측은 “스티브가 쿄토로 휴가를 갔던 것은 사실이지만 공항에서 일어났다는 사건은 완전 소설이다.”며 사건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