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9월15일 오후 4시부터 전국 117개 지점에서 ‘시중금리+α를 추구하는 safe랩 운용전략’을 주제로 제 9회 전국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자금흐름의 변화, 질적(quality) 중심의 시장구조 재편에 따른 안정적 자산운용전략을 제시하고 채권, ELS, 안정형 펀드 등 대표적인 안정형 자산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런 안정형 상품을 하나의 랩으로 묶어 시장의 변화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safe랩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제공한다.
미래에셋증권 자산운용컨설팅본부 이재호 상무는 “시중금리+α를 추구하는 안정적 투자성향의 투자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변동성 큰 시장에서 안정형 자산의 비중을 조절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로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미래에셋증권 전국 자산관리세미나는 2006년부터 전 지점 동시 개최돼 현재까지 약 6만7000여 명의 고객들이 참석했다. 향후 미래에셋증권은 시의성 있는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자산관리전문가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자산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나 3774-3720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