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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친한사람으로 김태희 언급한 것 미안했다” 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5 09: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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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이하늬가 서울대학교 선배 김태희에게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승승장구’의 코너 ‘몰래온 손님’에 김태희의 손님으로 KBS 오정연 아나운서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방송을 시작하면서 인터뷰를 가진 자리에서 ‘동료 연예인 중에 친한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 질문에 ‘김태희 언니’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이후 기사가 떠 태희 언니에게 안 좋은 영향이 미칠까봐 걱정했고 미안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태희 언니는 ‘예쁜 사진 올리지 그랬어’라며 아무렇지 않은 듯 대해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과 이하늬는 겉모습과는 다른 김태희의 본 모습에 대해 거침없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