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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FNC 뮤직 | ||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와 같은 일본의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여성 보컬리스트를 뽑는 대회다.
주니는 오디션에 참가한 1500명의 응시자중 최종 7인에 뽑혔고 여기서 최우수상을 수상, 일본 무대에서 튼튼한 입지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주니는 주최사인 EMI뮤직의 신인개발부 ‘그레이트 헌팅’의 도움으로 일본내 데뷔를 준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니는 EMI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과 앨범 준비를 마친 후 내년께 국내 무대에도 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