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관세사는 14일 관세사 일반전형 최종합격자 75명을 발표했다.
관세사는 지난 14일 관세사 일반전형 최종합격자를 확정, 발효했다.
관세사 일반전형시험은 올 4월4일 1차 시험과 7월4일 2차 시험을 쳤다.
최종합격자 중 수석합격자는 부경대를 졸업한 유대현(24·남)씨가 차지했고 최연소 합격자는 국민대에 다니고 있는 김향미(21·여)씨로 나타났다. 여성합격자는 18명(24%)으로 지난해 24명(27.9%)보다 소폭 줄었다.
합격자 공고는 15일 오전 9시부터 관세청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