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애프터스쿨 리지, 깜찍 사투리로 ‘강심장’ 접수!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5 09:00:54

기사프린트

   
▲ 사진-방송화면
[프라임경제]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가 폭발적인 예능감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리지는 애교넘치는 부산 사투리로 MC 강호동을 쥐락펴락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리지는 자신의 억양에 대해 “서울말을 쓰려고 하는데 잘 안고쳐진다. 회사에서도 이미 포기했다”며 유쾌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마산출신 강호동은 “공중파에서는 사투리 썰(?) 수 없어요”라며 동병상련(?)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리지는 “유재석은 선생님이지만 강호동은 부산에서 본적이 있어 나름 친근함의 표시로 아저씨라고 부른다”고 호칭에 대해 설명하다 “남자는 영원한 오빠이고 싶다”는 강호동의 말에 이내 깜찍한 사투리로 “오빠야~”를 외쳐 남성 출연진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서는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가수 홍경민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두 모델은 3.2인치 HVGA LCD를 탑재한 풀터치폰으로, 최대1,500밀리암페어(mAh)의 대용량 배터리, 2.1 버전 블루투스, GPS 등을 지원한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장 안승권 사장은 “‘옵티머스 원’을 통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LG전자의 역량을 보여줄 것”이라며 “연말까지 대중적 모델부터 프리미엄에 이르는 풀라인업을 확보해 시장공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