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박진희가 ‘에너지 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국에너지재단은 배우 박진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재단은 “평소 어려운 이웃들과 환경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진희 씨가 에너지재단의 ‘에너지 나눔’ 이미지와 어울린다”고 전했다.
또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에너지 나눔’의 의미를 알리고 에너지 사랑을 실천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박진희는 4년간 환경 영화제 홍보대사를 해오며 연예계 환경지킴이로 활동해왔다. 특히 박진희는 복지문제에도 관심이 많아 현재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