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막걸리 산업의 육성을 견인하고 있는 참살이L&F(
www.chamsary.co.kr)에서 15일부터 2010년 갓 수확한 국내산 친환경 햅쌀로 만든 ‘참살이탁주’를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하는 ‘참살이탁주’는 100% 국내산 친환경 쌀을 사용하는 기존의 참살이탁주 제품과 동일한 제조 방식과 더불어, 올 가을 갓 수확한 친환경 햅쌀만을 원료로 하여 더욱 신선한 맛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산화된 쌀로부터 나오는 숙취 원인 물질이 햅쌀 제조로 현저히 줄어듦으로써 두통이나 숙취가 없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참살이L&F에서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서울 명동 일대에서 시민들과 해외 관광객들에게 햅쌀로 만든 참살이탁주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한다. 명동을 찾은 이들을 대상으로 참살이탁주의 시음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산 친환경 쌀을 원료로 한 참살이탁주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참살이L&F의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도입된 주류 원산지 표시제의 영향으로 이제 소비자들 또한 제품 구입 시 원료나 성분들을 까다롭게 고르고 선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며, “참살이탁주는 국내 최초로 국내산 친환경 쌀만을 원료로 하여 탄생된 명품 막걸리인 만큼 앞으로도 햅쌀을 비롯한 다양한 국내산 쌀 소비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원료와 주질에 대한 신뢰를 안겨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웰빙 퓨전 레스토랑 ‘마켓오 (Market O)’에서도 참살이탁주를 맛볼 수 있게 된다. 마켓오 전 매장에서는 오는 10월 10일까지 신 메뉴 5가지 중 1가지 주문 시 참살이탁주 1병을, 5가지 모두 주문 시에는 참살이탁주 5병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마켓오에서는 참살이탁주만을 위해 특별 제작된 전용 잔과 함께 제공하여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