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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표방 화장품 구별법

프라임경제 기자  2010.09.15 08: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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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사람들은 단 하루를 살더라고 건강하고 인간답게 살기를 희망하는 ‘자연주의 바람’으로 거세게 불고 있다.

친환경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친환경 제품들이 각광받으며 연일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비슷한 명칭들로 혼선을 빚고있다.

친환경을 표방하는 화장품들을 살펴보면 크게 오가닉, 자연주의, 천연 식물성 화장품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유기농 화장품은 유기농 인증 기관의 철저한 관리하에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원료를 화학적 방법이 아닌 무공해 가공법으로 제조한 제품이다. 원료의 재배, 가공단계에서부터 일체의 화학성분이 들어가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화장품 제조에 사용되는 한 방울의 물조차도 유기농으로 재배된 원료에서 추출한 물을 사용한다.

자연주의 화장품은 유기농은 아니지만 식물, 과일, 꽃 등 자연에서 얻은 성분을 이용해 만들어졌고 천연 식물성 화장품은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한 일반적인 농법으로 재배한 원료를 화학 용제 등을 사용하여 가공해 만든 제품이다.

이렇게 각각 친환경을 표방하는 많은 브랜드와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재배과정에서부터 화학비료나 농약 등 화학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야 받을 수 있는 ‘오가닉 인증마크’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와 신뢰가 높아지고 있다.

이노코스마(대표이사 신인호)는 선진 화장품 시장인 미국 및 유럽에 진출하고 있는 혁신적 회사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자사의 연구소 및 공장인 Innocosma Lab.을 설립하여 알로에로는 국내 기업 최초로 ‘USDA Organic’ 인증을 획득하는데 성공하였다. 전 제품에 방부제로 파라벤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최상의 오가닉 화장품으로 프리미엄 오가닉 알로에 브랜드 <A24> 최근 제품 리뉴얼을 통해 미국 ‘USDA Organic’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알로에만을 90% 이상 함유한 미스트와 수딩겔 제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