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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이웃사랑 선물나눔’ 실천

저소득층, 태풍피해민 등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9.14 19: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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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제철은 14일부터 16일까지 사업장 소재지인 인천, 포항, 당진, 서울 지역에서 ‘이웃사랑 선물나눔’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 사진= (좌측부터) 14일 현대제철 김윤기 인천공장장, 조택상 인천동구청장, 한나라당 박상은 국회의원이 이웃들에게 나눠줄 쌀을 운반하고 있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각 지역의 저소득층 700여가구를 직접 방문해 명절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또 최근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인천, 포항, 당진 지역 주민들의 명절 준비를 돕고 지역경제도 활성하기 위해 850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역주민 및 복지기관에 전달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특히 명절이면 더욱 외로운 저소득층을 현대제철 임직원이 직접 방문해 훈훈한 한가위 정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그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