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 서승화 부회장이 오는 20일 미국 오하이오주 페어론에서 열리는 제29회 ‘타이어 소사이어티(The Tire Society) 컨퍼런스’에 기조연설자로 초청, 주제발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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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한국타이어 서승화 부회장 | ||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연구개발(R&D), 글로벌 경영 확대, ‘H-LOHAS’ 캠페인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천 등 한국타이어의 성장 동력 및 노하우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서승화 부회장은 “전 세계 타이어 산업을 이끌어가는 리더들과 타이어 산업에 대한 심도깊은 의견을 공유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타이어에서 보낸 지난 38년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타이어 산업의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