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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시험, 웅진패스원 강의가 큰 도움”

만 20세 최연소 합격 백수연 양, ‘미래경영아카데미’ 공부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9.14 18: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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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10년도 제45회 공인회계사(CPA)에서 만 20세의 최연소 합격자가 배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대학생 백수연 양으로 현재 경영학과 3학년 재학 중이다. 백 양은 회계사 선배들과의 동문 모임을 통해 공인회계사 도전을 결심한 후 지난해 8월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이번 합격은 공부 후 1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백 양에 따르면 공인회계사 시험합격의 비결은 웅진패스원의 ‘미래경영아카데미’의 체계적인 강의다. 백 양은 또 “강의를 들은 후 바로 복습하는 것과 모의고사를 통해 꾸준히 실력을 테스트해 본 것이 합격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백 양은 현재 몇몇 회계법인을 통해 제안이 들어오고 있으나 현재 학생신분으로, 취업보다는 2년 남짓 남은 대학 생활 기간 동안 교환학생 등에 도전하며 시야를 더 넓힐 생각이다.

한편, 미래경영아카데미는 취업·직업 전문기업 ㈜웅진패스원(대표 진기명·서영택)의 세무회계교육전문 브랜드로, 최근 치러진 제45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는 최연소 합격생을 비롯해 전체 수석 및 동차수석 등 수석합격자 전원을 배출해 낸바 있다.

웅진패스원 미래경영아카데미는 CPA 합격생들의 생생한 스토리를 웹사이트(www.miraecpa.com)를 통해서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