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4 17:57:21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실시된 여성 보컬리스트 오디션으로 일본판 ‘슈퍼스타K’ 볼수 있다.
주니는 오디션에 참가한 1500명의 응시자중 최우수상을 수상, 일본 무대에서 튼튼한 입지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6월 일본으로 건너간 주니는 ‘니지이로 슈퍼노바’의 주최사인 EMI뮤직의 신인개발부 ‘그레이트 헌팅’의 도움으로 현재 데뷔를 준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