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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 | ||
13일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태진아는 “일본 팬들은 젓가락에 돈을 꽂아 준다”며 “우리가 꽃다발을 선물하는 일본에서는 그게 자연스러운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부담스럽다고 받지 않으면 무례한 일”이라며 “거절하면 팬도 잃는다. 꽃다발을 줬는데 안받고 손으로 치고 가는 것과 똑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FT아일랜드 이홍기도 “일본에서 악수회때 손바닥에 돈을 쥐고 있다가 악수하면서 주는 경우가 있었다”며 당황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태진아 이홍기 외에도 송대관, 에프엑스 루나, 엠블랙 이준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