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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의 ‘돈의 교본 사파이어’국내 최초 무비멘터리로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4 17: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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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BS E!TV의 무비멘터리 <돈의 교본 사파이어>가 프로그램 런칭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선우선이 진행할 무비멘터리 돈의 교본 사파이어는 국내 최초로 무비멘터리 장르를 개척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무비멘터리(Movimentary)는 영화(Movie)와 다큐멘터리(Documentary)의 합성어로 실제 상황을 영화적인 제작 기법과 파격적인 연출로 영화보다 더 스릴 있고, 다큐멘터리 보다 더 리얼티한 영상을 구현하는 신개념 장르로 평가받고 있다.

무비멘터리 돈의 교본 사파이어의 김경남 프로듀서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무비멘터리 장르인 만큼 프로그램 전 과정을 특수 장비인 5D MARK2로 촬영해 그동안 TV에서는 볼수 없었던 색다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무비멘터리 돈의 교본 사파이어는 돈을 주제로 1시간 동안 진행되는 국내 최초의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도 이슈를 모으고 있다.

‘돈’ 때문에 벌어지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희로애락(喜怒哀樂) 인간사와 국내외 100대 재벌들의 DNA 분석을 통해 100억대 부자가 되는 비법, 돈을 굴리는 방법 등 알토란 같은 정보도 공개할 예정이다.

선우선이 첫 MC를 맡은 SBS E!TV 국내 최초 무비멘터리 <돈의 교본 사파이어>는 오는 10월 15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