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건국대학교(총장 김진규)는 2011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5개 전형 1,377명 모집(창구접수 체육특기자전형 제외)에 3만4,915명이 지원, 평균 25.3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시1차 모집 최종 마감 경쟁률 16.43대 1을 크게 넘어서는 것이다.
특히 올해 신설된 연기전공일반전형으로 선발하는 예술문화대학 예술학부(영화전공-연기)에는 10명 모집에 2,012명이 지원, 201.2대1의 높은 경쟁을 보였다.
또 논술우수자전형 문화콘텐츠학과 140대1, 커뮤니케이션학과 138.67대1, 국어국문학과 125.4대1, 사학과 107.67대1 등 논술우수자전형에서 4개 모집단위가 100대1이 넘는 높은 경쟁을 나타냈다.
논술우수자전형의 전체 경쟁률은 500명 모집에 2만1,845명이 지원, 43.69대1의 경쟁을 보였다. 논술우수자전형의 지난해 경쟁률은 평균 26.04대1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