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14 16:19:58
태어난 지 열흘이 지난 아기 자카스펭귄은 어미의 보살핌 속에 건강하게 지내고 있으며, 지난 주 눈을 떴다.
지난해 태어난 6호 펭귄 ‘피프(PIFF)’에 이어 개관 이래 7번째 자연부화에 성공한 부산아쿠아리움은 현재 자카스 펭귄 17마리를 사육, 전시하고 있다.
이번에 탄생한 아기 펭귄의 부모는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자연 부화되어 자란 펭귄들로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