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4일 오후 일부 포털사이트에 ‘부천버스폭발’이 실시간 검색어로 올라오면서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한 누리꾼은 이날 포털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부천인데 방금 집앞에서 버스가 폭발했다”며 “버스에서 연기가 나고 사람들이 뛰쳐나왔다”고 글을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트위터 등으로 정보를 교환하며 잦은 버스사고에 대한 우려를 표시했다.
하지만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버스폭발 소동은 다름아닌 단순 타이어 펑크 사고였던 것으로 드러나 시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