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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6호선 DMC역사 내에 첨단거리 디지털미디어스트리트(Digital Media Street: DMS)의 축소판인 ‘Mini DMS’를 12월까지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DMS’는 마포구 상암동 DMC단지 내의 1,140m길이의 세계 최초 유비쿼터스 상징거리다.
이 ‘DMS’에는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해 밝기와 색상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친환경 LED의 지능형 가로등인 IP-Intelight와 각종 정보검색 및 무인민원발급이 가능한 인포부스(Info-Booth)등 새로운 콘셉트의 디지털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다.
서울시는 Mini DMS를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조화를 이룬 미래 거리의 모습으로 재연하고, 지하철에서 내려 DMC로 들어가는 게이트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