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함소원 미니홈피 | ||
시나닷컴은 14일 함소원과 중국 베이징의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가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의 사진을 보도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올해 서른인 장 웨이는 베이징 사교계에서 유명한 일명 '람보르기니 왕자' 8명 중 한 명으로 이들 중 가장 많은 부동산을 보유한 중국 부호다. 장 웨이는 함소원보다 세 살 어리다.
함소원은 장웨이로부터 프러포즈까지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특히 종교가 '불교'로 같아 중국 소재 모 지역의 절에도 함께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지인의 생일파티에서 만나 현재의 관계로 발전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대해 함소원은 “사귀는 사이가 맞다”고 말했다고 국내 상당수 언론들이 전하고 있다.
함소원은 연인 장웨이에게 '아빠'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함소원은 현재 중국, 대만 등 중화권에서 한류열풍의 주인공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