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올 추석은 월요일과 금요일을 합쳐 최장 9일간을 쉴 수 있는, 말 그대로 황금 연휴가 될 전망이다.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롯데시네마에서는 가족 단위로 영화관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추석 이벤트를 마련하여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의 새로운 슬로건 ‘Happy memories’ 에 걸맞게, 고객들에게 추석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겠다는 포부이다.
우선 첫번째 이벤트로는, 롯데시네마 11주년 기념 및 추석맞이 대박 경품 이벤트인 “롯데시네마가 총 1억1천만원을 쏩니다! 백만원 행운의 주인공이 되세요!” 라는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 이벤트는 국산 인기 캐릭터 캐니멀과 연계하여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컨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9월 17일부터 한달간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쿠폰 번호를 눌러 쇼케이스의 잠금장치를 열거나 스크래치 복권에 당첨되는 고객에게 현금 백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티켓을 구매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량리, 건대입구, 에비뉴엘, 노원, 신림, 홍대입구 등의 영화관 홀에 설치된 쇼케이스에서 영화관 직원들의 진행에 맞춰 행사에 참석하면 된다. 현금 증정 외에도 무료 영화 관람기회, 마음이 인형 등 별도의 상품도 마련해 증정할 계획이다.
두번째 이벤트로는, “우리카드 한가위 페스티벌”이 있다. 추석 기간인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롯데시네마에서 우리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시 선착순 5천명에게 팝콘을 증정하는 행사이다. 영화관에서 기분 좋게 영화도 보고, 맛있는 팝콘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롯데시네마 영화관별 자체 이벤트도 다양하다. 노원관에서는 커플 제기차기 이벤트, 추억의 딱지치기 이벤트 등 전통 놀이문화를 이용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검단관에서는 가맹점 연계 경품이벤트, 행운의 좌석 추첨 이벤트, 선착순으로 팝콘 또는 카라멜마끼아또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상품을 마련하여 영화관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겠다는 생각이다.
롯데시네마는 “올 추석에는 연휴가 길어 가족 단위로 영화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롯데시네마가 정성스레 마련한 풍성하고 넉넉한 추석 이벤트가 영화를 보러 오는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고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즐거운 이벤트를 많이 기획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