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4 12:24:23
시나닷컴은 14일 함소원과 중국 베이징의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가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의 사진을 보도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올해 서른인 장 웨이는 베이징 사교계에서 유명한 일명 '람보르기니 왕자' 8명 중 한 명으로 이들 중 가장 많은 부동산을 보유한 중국 부호다.
함소원은 장웨이으로부터 프러포즈까지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함소원은 연인 장웨이에게 '아빠'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