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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소녀 아리에티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은 다정한 소년 쇼우가 <마루 밑 아리에티>의 흥행에 열기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카미키 류노스케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덩치 큰 아기 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꼬마 마법사 마루쿠루의 목소리를 연기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마루 밑 아리에티>에서 쇼우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배우는 일본의 실력파 배우 카미키 류노스케.
TV 드라마와 영화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자로도 맹활약 하고 있는 그가 어린 시절부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덩치 큰 아기 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귀여운 꼬마 마법사 마루쿠루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었다는 사실이 새롭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는 인터뷰를 통해 “카미키 군은 미야자키 하야오가 총애하는 목소리 연기자”라고 밝힐 정도로 그의 목소리를 높이 평가했다.
카미키 류노스케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마루쿠루 목소리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관객들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그렇게 봤으면서 보랑 마루쿠루가 같은 성우인걸 몰랐다니!’(oonh****), ‘류노스케 정말 많이 성장했구나... 두근두근하다’(srug****), ‘마루쿠루하고 그 애기하고 같은 인물이었다니 놀랍다’(piok****), ‘마루쿠루 성우가 성장한 목소리 꼭 듣고싶다’(rabb****)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과 반가움을 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