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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교영 미니홈피 | ||
1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우지원-이교영 부부가 동반 출연해 9년차에 접어든 결혼생활과 은퇴 이후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 이교영씨는 운동선수의 아내로 살면서 홀로 육아를 도맡아 하며 주부 우울증을 앓기도 했고, 이로 인해 이혼 위기까지 겪었던 부부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또 화려했던 농구 코트에서 은퇴한 후 사업가로 변신한 우지원의 새출발 현장도 소개됐다.
한편 90년대 농구 전성기를 이끌며 ‘코트의 황태자’로 불렸던 우지원은 지난 5월 은퇴한 뒤 경기도 분당에서 스포츠 아카데미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