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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보러와요’ 방미, 700만원→200억원으로 불린 사연?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4 10: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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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미 블로그
[프라임경제] ‘날 보러와요’를 부른 가수 방미가 사업가로 성공한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방미는 종자돈 700만원을 가지고 미국에서 뷰티숍을 운영하며 200억원대 사업가로 변신한 성공스토리를 전했다.

방미는 “과거 연예인 시절 특이한 의상과 메이크업 등을 했던 경험이 사업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작은 것을 살때도 절약하는 생활습관이 사업성공의 비결이었음을 털어놨다.

한편 방미는 지난 1978년 MBC 코미디언 공채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날 보러와요’를 통해  히트가수로 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