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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미 블로그 | ||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방미는 종자돈 700만원을 가지고 미국에서 뷰티숍을 운영하며 200억원대 사업가로 변신한 성공스토리를 전했다.
방미는 “과거 연예인 시절 특이한 의상과 메이크업 등을 했던 경험이 사업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작은 것을 살때도 절약하는 생활습관이 사업성공의 비결이었음을 털어놨다.
한편 방미는 지난 1978년 MBC 코미디언 공채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날 보러와요’를 통해 히트가수로 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