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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안면인식장애로 오해 많이 받는다” 고백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4 10: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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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호란 미투데이
[프라임경제] 가수 호란이 ‘안면인식장애’가 있다고 털어놨다.

호란은 1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방송생활을 힘들게 하는 약점’중 하나로 ‘안면 인식 장애’를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호란은 “1시간 이상 얘기를 나누면 얼굴이 기억날 법도 한데 나는 3번은 만나야 기억을 한다”며 “상대에게 실례도 되고 오해도 많이 받는다”고 털어놨다.

또 호란은 “내가 개인기를 하면 순간 분위기가 싸늘해진다”며 루이 암스트롱의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호란외에도 김태희 양동근 비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