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한국산도스,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으로 이전

프라임경제 기자  2010.09.14 10:23:2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노바티스그룹의 제네릭 계열사 산도스의 한국법인인 한국산도스 (대표: 윤소라)는 9월 13일부로 남대문로에 있는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이번 한국산도스의 사무실 이전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한국노바티스 와 유기적인 협력과 서비스 효용 증대를 위한 것으로, 한국노바티스 전문의약품부문, 일반의약품부문, 백신사업부문, 자회사인 한국시바비젼과 함께 같은 건물에 모이게 되었다.

이전한 한국산도스 사무실 주소와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새주소: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84-11 연세재단세브란스 빌딩 18층
대표전화: 02-768-9300, 팩스: 02-753-1287, 고객센터 080-301-6300 (종전과 동일)
이전 일시: 2010년 9월 13일

한국산도스의 윤소라 사장은 “한국산도스 사무실 이전으로 직원들의 업무 환경 개선은 물론 체계적인 업무협력을 통해서 제네릭 기업으로서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