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영웅본색 한 장면 | ||
홍콩신문 ‘선 데일리’ 등이 지난 13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주윤발은 중국 광주일보(廣州日報)와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중국 광주일보에 따르면 주윤발은 아내 천후이롄(陳會蓮)와 함께 이미 오래전부터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을 본받아 자신의 재산을 사회 기부하기로 결심해 왔다는 것.
주윤발은 영화 ‘영웅본색’ ‘첩혈쌍웅’ 등 전설적인 느와르 영화를 통해 한국 30-40대 남성들에게 영원한 우상으로 남아 있는 최고의 중국 스타다.
팬들은 이구동성으로 “역시 주윤발” “진짜 영웅본색”이라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