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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은퇴 이후 두 딸의 아빠로 돌아왔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14 1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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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프라임경제] ‘농구코트의 황태자’ 우지원이 아내 이교영씨와 방송에 출연, 그간 못다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놨다.

우지원은 14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 농구와 가족밖에 모르는 만점짜리 남자의 모습을 비롯해, 은퇴 이후의 이모저모를 공개했다.

특히 이교영은 이날 방송에서 주부 우울증부터 이혼의 위기까지 겪었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