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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금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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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노래반주기 및 음악 콘텐츠 기업 금영이 지난 2006년부터 2010년 8월까지 최근 5년 동안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린 곡들을 집계, 발표했다.
금영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스틸 하트의 ‘쉬즈곤(She's Gone)’(선곡수 1,300,771회)이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She's Gone’은 3 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대의 폭발적인 록 발라드로 일반인이 쉽게 소화할 수 있는 곡은 아니지만 애절한 멜로디로 한국에서 특히 큰 인기를 얻었다. 높은 음역대를 넘나드는 이 곡은 가수의 가창력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어 김경호, 노라조, 임재범 등 국내 유명 락 가수들도 무대에서 이 곡에 도전,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2위로는 비욘세 놀즈의 ‘Listen’(선곡수 976,712회)이 집계됐다. 이어 3위에는 켈리 클락슨의 ‘Because of You’, 4위에는 앨리샤 키스의 ‘If I Ain't Got You’, 5위로는 셀린 디온의 ‘My Heart Will Go On’이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