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고현정이 친 남동생과 손잡고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고현정은 지난 8월 남동생 고병철 씨가 대표로 있는 신생 매니지먼트사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소속 연예인이 고현정 한 명이기 때문에 사실상 1인 기획사인 셈이다.
특히 고병철 씨는 김종학프로덕션 PD 출신으로 연예계 인맥이 상당한 만큼 향후 고현정의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영화와 드라마 등 각종 제작 사업에 나설 전망이다.
한편 고현정은 오는 10월 SBS 드라마 ‘대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